여행박사, “7~9월 미국.캐나다여행 지금 잡으세요!”

2015년 7월 27일

여행박사가 태평양의 지상낙원 하와이와 해외여행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은 북미 패키지 여행을 알찬 구성으로 준비했다.
대륙의 스케일만큼 다양한 도시를 속속들이 꿰뚫고 있는 한국인 가이드가 동행하며 해박한 설명으로 친절하게 안내해주니 언어장벽의 문제는 고민할 필요가 없다.
또한 이번 기획전에 소개된 상품은 아시아나 왕복 항공권과 호텔, 식사, 관광지 입장료, 여행자보험 등이 포함됐다.
상품 구매 시 인천공항 아시아나항공 비즈니스 라운지 쿠폰과 샤워 용품이 담긴 트래블 키트 등 5만원 상당의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휴양지의 꽃 하와이 자유여행&세미패키지

휴양과 쇼핑을 동시에 즐길 수 있으며 천혜의 자연이 보존된 하와이. 지상천국이라 불리는 하와이를 여행박사를 통해 4박6일, 5박7일 일정으로 다녀올 수 있다. 스노클링 명소인 하나우베이에서 바다와 물아일체가 되는 경험을 해보고, 35만 년 전 화산의 흔적이 남아있는 다이아몬드 헤드에 올라가 보자. 계단과 동굴을 지나면 와이키키 해변과 호놀룰루 시내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명당을 발견할 수 있다. 이 상품은 전일 자유일정과, 자유여행과 패키지가 적절히 결합된 세미패키지로 취향에 따라 선택해 여유로운 일정을 즐길 수 있다. 상품 최저가는 1인 136만원부터이며 날짜 별로 상이하다.

로키산맥에서 만난 자연의 신비

광활하고 원시적인 캐나다의 자연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는 로키산맥. 수려한 산맥을 둘러싼 호수는 한 폭의 수채화 같은 풍경을 연출한다. 꾸며지지 않은 날 것 그대로의 자연을 느끼고 싶다면 여행박사가 준비한 5박7일 일정의 로키산맥 코치투어를 추천한다. 로키산맥 한가운데 베이스캠프를 두고 3일간 같은 숙소를 이용하니 호텔을 옮길 때마다 겪어야 했던 짐을 싸고 푸는 번거로움이 없다. 밴쿠버와 몬트리올을 연결하는 캐나다 횡단철도의 종착지인 라스트 스파이크를 둘러보고, 얼음 위를 달리는 설상차를 타고 콜롬비아 빙하지대도 관광할 수 있다. 로키산맥 코치투어는 8~9월 동안 매주 월요일에 출발하며, 상품 최저가는 1인 174만9000원부터다.

도시의 대명사 뉴욕부터 광활한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반면, 대자연의 절경뿐만 아니라 미국의 화려한 주요도시까지 모두 섭렵해보고 싶다면 9월 24일 단 1회 출발하는 여행박사의 메이플 미동부 캐나다 여행상품을 주목하자. 8박10일 동안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를 시작으로 문화와 패션의 도시 뉴욕을 거쳐 나이아가라 폭포, 캐나다까지 돌아보는 알토란 같은 일정이 펼쳐진다.

뉴욕의 상징 자유의 여신상과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맨하튼의 전경은 절대 놓치지 말자.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갖는 나만의 시간은 복잡했던 마음을 정리할 수 있게 도와준다. 한국보다 조금 더 일찍 가을이 오는 캐나다는 9월 말부터 여행하기 좋다. 캐나다로 국경을 넘어가면 붉게 물든 단풍이 도시를 감싸고 있다. 연간 120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는 세계적인 명소 나이아가라 폭포도 볼 수 있다. 오랜 세월 자리를 지켜온 나이아가라 폭포를 먼발치에서만 바라보지 말고 이번 기회에 가까이 다가가보자. 우의를 입고 유람선에 탑승하면 장엄하게 떨어지는 물줄기를 눈 앞에서 볼 수 있다. 상품가는 1인 249만9400원이다.

 

이뉴스투데이 박재붕기자

[출처 : 이뉴스투데이 2015-07-27 기사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