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모바일의 옐로트래블 그룹 자회사 위시빈, 유세윤 기획 B급 온라인 광고 전격 공개!
2015년 6월 21일

종합 모바일 서비스 기업인 ㈜옐로모바일(대표이사 사장 이상혁, www.yellomobile.com)의 여행 그룹 옐로트래블(대표 조맹섭, www.yellotravel.com)의 자회사인 위시빈(www.wishbeen.co.kr)이 지난 5일, 개그맨 유세윤이 대표로 있는 광고회사 ‘광고100(이하 광고백)’과 함께 제작한 B급 감성 온라인 광고를 선보였다.

여행일정 공유 서비스 ‘위시빈’은 올해 말까지 1년 내내, 매일 1명씩 제주도 왕복 항공권을 무료로 제공하는 ‘빈수르가 쏜다’ 이벤트를 홍보하기 위해 유세윤이 직접 기획한 이번 광고를 전격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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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모바일의 옐로트래블 그룹 자회사 제주모바일, 제주 관광지 최대 72%까지 할인
2015년 6월 21일

이제 바코드 하나만 있으면 제주도 여행을 손쉽게 즐길 수 있다.

종합 모바일 서비스 기업인 ㈜옐로모바일(대표이사 사장 이상혁, www.yellomobile.com) 여행 그룹 옐로트래블(대표 조맹섭, www.yellotravel.com)의 자회사인 제주모바일(www.jejumobile.kr)은 바코드 방식으로 관광지에 입장하는 국내 최초 후불제 입장권을 판매하고 있다.

후불제 입장권 시스템은 카드 정보 입력 시 바로 결제가 되지 않고 관광지 입장 후에 할인된 금액으로 비용이 청구되기 때문에 경제적이다. 또한, 스케줄 조정이 불가능했던 선결제 방식의 단점을 보완하고 쿠폰 수령의 번거로움과 환불 걱정까지 덜어준다. 이에 더해, 제주도 주요 관광지 입장권이 최대 72%까지 할인되어 더욱 저렴하게 제주여행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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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모바일, 모바일 통한 여행 서비스 니즈 크게 늘었다.
2015년 6월 21일

모바일을 통한 여행 서비스의 니즈가 크게 늘고 있다. 

최근 관광업계에 따르면 이같은 여행트렌드의 변화는 여행 상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의 패턴 자체가 바뀌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기존 데스크톱PC 기반 여행 사이트에서 판매되는 여행 상품이 대부분 ‘패키지’ 상품 위주였다면 최근에는 ‘자유여행’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크게 늘었다는 것.

실제로 여행박사, 위시빈 등 국내 20여개 여행 관련 앱을 서비스하고 있는 옐로트래블의 경우 제공중인 여행 콘텐츠의 60% 이상이 자유여행 위주다. 옐로트래블의 모회사 옐로 모바일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여행관련 매출은 전년대비 18배 성장하면서 단숨에 흑자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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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여행 시대, 모바일이 ‘여행박사’
2015년 6월 20일

기존 데스크톱PC 기반 여행 관련 서비스에서 벗어나 모바일 여행 서비스 및 애플리케이션(앱)이 소비자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올해 모바일을 통핸 여행 관련 서비스 니즈는 더욱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다.

최근 글로벌 온라인 여행사 익스피디아가 20세부터 40세까지의 국내 직장인 1천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전체 68.2%의 사람이 여행관련 앱을 다운로드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대의 경우 74.3%, 30대의 경우 68.2%가 여행관련 앱을 1개 이상 다운로드 받아봤으며 대부분 지도관련 앱, 숙소 예약 관련 앱, 교통수단 안내 앱, 정보 제공 등의 순서로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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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트래블, 라이브 채팅 ‘자이버CS’ 로 고객만족 ‘UP’
2015년 6월 18일

종합 모바일 서비스 기업 옐로모바일의 여행 자회사 ‘㈜옐로트래블'(대표 조맹섭, yellotravel.com)은 ㈜스마일패밀리(대표 김동신, jiver.io)의 토탈 채팅, 메시징 서비스인 자이버(JIVER)와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금번 계약을 통해 옐로트래블은 고객 센터 서비스를 라이브 채팅으로 제공하는 ‘자이버CS’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로써 기존에 전화로 주로 이루어지던 상담 과정을 채팅으로 전환시켜 상담 대기시간 및 2차 후속 콜 감소로 고객 편의가 크게 향상 될 것으로 예상한다. 해당 기능은 우선적으로 옐로트래블의 펜션 예약 대행 사이트 ‘우리펜션’ 서비스에 적용될 예정이며, 이 후 다른 파트너사들로 확대 탑재할 계획이다. 더보기

여행박사, 여행상품 페이나우로 결제하면 3만원 즉시 할인
2015년 6월 15일

여행박사가 모바일 페이나우(Paynow) 앱으로 국내외 상품 중 30만 원 이상 결제하는 고객에게 3만 원 즉시 할인헤 준다. 선착순 3000명에 한정한다.
스마트폰에서 페이나우 앱을 설치한 후 여행박사 상품 결제 시 결제 방법을 페이나우로 선택하고 결제하면 3만 원이 즉시 할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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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니 웨딩&혼수박람회, 참가만 해도 다양한 혜택이 ‘쏠쏠’
2015년 6월 5일

2년 연속 ‘소비자가 뽑은 한국소비자 만족지수’ 웨딩컨설팅 부문 1위 선정

[생활정보] ㈜아이니웨딩네트웍스(이하 아이니웨딩)가 오는 6월 20일(토)부터 21일(일)까지 양일간 ‘아이니 웨딩&혼수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최대 65% 할인 혜택 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예비 신혼부부를 맞이할 예정이다.

아이니웨딩은 130명의 전문 웨딩플래너가 웨딩트랜드 공유와 체계적인 업무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있는 국내 최대 웨딩컨설팅업체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년 연속 ‘2015 소비자가 뽑은 한국소비자 만족지수’ 웨딩컨설팅 부문 1위로 선정됐다. 더보기

여행박사, 모델 차승원 발탁…공짜여행 이벤트도 진행
2015년 6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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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박재붕 기자] 배우 차승원이 종합여행사 여행박사가 런칭한 ‘괜히 박사가 아니다’ CF 시리즈에 발탁되어 깨알 같은 여행 팁을 선보이며 재치 넘치고 유머러스한 매력을 발휘했다.

여행박사는 회사 이미지를 잘 나타내줄 수 있는 광고 모델로 차승원을 낙점하고, 홋카이도 편과 보라카이 편 등 총 2편을 제작했다. 
홋카이도 편은 가사에 찌들려 갱년기 우울증에 시달리는 주부의 일상을 코믹하게 보여준다. 보라카이 편은 업무 과부하 속에서도 “안 돼”라고 말하지 못하고 야근에 돌입하는 직장인의 애환을 재미있게 짚어냈다. 더보기

직원의, 직원에 의한, 직원을 위한 ‘여행박사’
2015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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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0년, 자본금 200만원, 직원 수 4명으로 시작하여 현재 250명이 넘는 직원 수와 매출 2,000억이 넘는 중견기업으로 자리매김 했다. 신문 광고 여행상품 판매가 주를 이룰 당시에 인터넷 여행상품 판매에 주력, 배낭여행, 유스호스텔, 올빼미 여행 상품 등 여행박사만의 차별화된 방식으로 치열한 여행시장 안에서 빠른 성장을 이루었다.
계속해서 승승장구했던 것만은 아니다. 지난 2008년, IT회사 트라이콤과 인수합병(M&A) 후 리먼 사태가 터지면서 여행박사는 큰 어려움에 쳐했었다. 회사를 일으켜 세우기 위해 직원들이 합심하며 수중에 가진 돈을 가지고 23억 원의 자본금을 모아 재 창업 신화를 이루기도 하였다. 그렇기에 지금의 여행박사가 있기까지 원동력은 바로 ‘직원’이다. ‘직원의, 직원에 의한, 직원을 위한’이란 말이 걸 맞는 회사 ‘여행박사’에 대해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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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빈, 데이트 코스 앱 ‘서울데이트팝’과 제휴… 스페셜 에디터로 콘텐츠 소개
2015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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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일정 공유 서비스 위시빈(대표 박동두)이 데이트 코스 2,000곳을 알려주는 앱 ‘서울데이트팝(대표 신동해)’과 콘텐츠 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위시빈은 사용자들에게 더욱 깊이 있는 여행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을 중심으로 국내 데이트 코스들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소개하는 ‘서울데이트팝’의 콘텐츠를 도입했다. ‘서울데이트팝’은 컨셉별 데이트 코스에 이야기를 담아서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장점을 그대로 살려, 위시빈에서 스페셜 에디터로서 여행지 명소에 관한 다양한 정보성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