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트래블, 항공권 특가 알림 앱 ‘플레이윙즈’ 신버전 출시
2015년 8월 4일

옐로모바일의 옐로트래블 소속 프라이데이눈즈가 4일 ‘플레이윙즈’ 신규 버전을 출시했다.

항공권 특가 알림 앱인 ‘플레이윙즈’는 지난해 9월 정식 서비스를 오픈한지 6개월 만에 사용자 수 10만명을 넘어서며 현재 약 20만 건의 누적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이번 ‘플레이윙즈’ 신버전의 핵심은 맞춤 설정 기능이다. 구매 시점에 따라 가격 변동이 심한 각종 항공권 프로모션 정보 가운데 사용자가 직접 등록한 관심 지역과 여행 일정에 따른 항공권 특가 소식만을 모아 실시간 푸시 알림으로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맞춤 설정 시스템을 기반으로 그동안 축적된 약 20만명의 사용자 행동 데이터 분석을 토대로 향후 개별 사용자에게 더욱 최적화된 종합 여행 정보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플레이윙즈의 김정석 마케팅 담당자는 “매번 여러 항공사와 여행사의 가격을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이번에 추가된 ‘플레이윙즈’의 맞춤 설정 기능 하나로 관심 있는 여행지의 특가 항공권 정보를 실시간으로 받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플레이윙즈 – 항공권 특가정보, 땡처리 비행기표’ 앱 다운로드 : http://bit.ly/1KO4y3h

조선일보 앱피타이저

[출처 : 조선일보 2015-08-04 기사원문]

여행박사, 이병률 시인과 가수 하림의 여행 콘서트 ‘그동네’ 개최
2015년 7월 31일

여행박사가 ‘문화 소통 토크 콘서트, 그들과 동행하고 싶네’를 개최한다.

그 첫 번째 공연은 감성적인 여행 에세이로 널리 알려진 이병률 시인과 천재 뮤지션 하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여행 이야기와 음악이 있는 토크 콘서트로 진행될 예정이다.

그간 여행박사는 고객을 위한 문화 나눔의 일환으로 도서, 공연, 영화, 여행 티켓을 제공하는 365일 이벤트를 펼쳐 왔다.

이번에 선보이는 토크 콘서트 ‘그들과 동행하고 싶네(이하 ’그동네)’는 한 단계 더 나아가 여행을 매개로 인생과 일, 꿈과 상처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소통의 자리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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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초대석]여행박사 황주영 대표, 직원이 즐겁게 일하면 고객에게 ‘신바람’ 그대로 전달돼
2015년 7월 31일

“직원들이 즐겁게 일 하면 고객에게도 그 즐거운 마음이 그대로 전달됩니다.”

여행박사 황주영(47)대표는 직원을 가장 소중한 자산으로 생각한다. 이는 곧 여행박사의 경영 방침이기도 하다.

‘직원이 최고’라는 회사 내 원칙은 철저하게 지켜진다. 직원을 뽑을 때 학력을 쓰는 난이 없는 것도, 경영진들이 채용에 관여하지 않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결제라인은 각 팀장까지만 있고 직원 채용 역시 대리, 과장, 팀장들이 의견으로 뽑는다.

황주영 대표도 이같은 방식을 통해 대표로 추대됐다.

본래 여행박사를 창립한 창업주는 신창연 전 대표다. 신창연 창업주는 대표이사 재직 시절이었던 지난 2013년 80% 찬성 기준의 재신임 투표에서 79.2% 찬성표를 획득하면서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게 됐고 지금의 황 대표가 여행박사를 이끌어 나가게 됐다.

기업의 자유로운 문화는 업계 성장을 이끄는 원동력이 됐다. 더보기

‘스타트업 연합’ 옐로모바일 잠재력에 3000억 투자
2015년 7월 30일

쿠차·피키캐스트 성장성, 옐로트래블 흑자전환 등 기대감에 투자 의사

‘스타트업 연합군’ 옐로모바일이 유수의 국내외투자자들로부터 3000억원 규모의 프리 IPO(상장 전 자금유치)를 앞두고 있다. 쿠차(쇼핑)와 피키캐스트(미디어) 등의 성장성이 확인됐고, 옐로트래블 등이 흑자전환하며 잠재력을 입증했다는 점이 국내외 투자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는 후문이다.

투자자들은 옐로모바일의 5개 중간 지주사 중 이미 높은 인지도를 확보한 쿠차와 피키캐스트 등의 성장성에 주목한 한편, 70여개의 스타트업을 자회사로 둔 옐로모바일의 플랫폼을 통한 시너지 효과에 투자 매력을 느낀 것으로 전해진다. 더보기

우리펜션의 전국 추천 펜션 지도 하나면 여름 휴가 고민 끝!
2015년 7월 29일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모바일 서비스 기업 옐로모바일의 여행 그룹 옐로트래블의 자회사 ‘우리펜션’이 수많은 펜션 여행지 중 어디로 향할지 계획 중인 여행객들의 고민을 덜기 위해 ‘2015 전국 추천 펜션지도’를 선보였다.

국내 펜션 예약 사이트 랭킹에서 11년 연속 1위인 우리펜션은 국내 최다 3,000여 개 가맹 펜션 중 MD가 추천한 2014~2015년 예약순위 상위 1%의 펜션 8곳을 엄선하였다. 

더불어 여름철 펜션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바비큐를 무한리필 또는 무료로 제공하는 인기 펜션 3곳을 함께 소개했다.

우리펜션의 전국 추천 펜션 지도 하나면 여름 휴가 고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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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박사, “7~9월 미국.캐나다여행 지금 잡으세요!”
2015년 7월 27일

여행박사가 태평양의 지상낙원 하와이와 해외여행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은 북미 패키지 여행을 알찬 구성으로 준비했다.
대륙의 스케일만큼 다양한 도시를 속속들이 꿰뚫고 있는 한국인 가이드가 동행하며 해박한 설명으로 친절하게 안내해주니 언어장벽의 문제는 고민할 필요가 없다.
또한 이번 기획전에 소개된 상품은 아시아나 왕복 항공권과 호텔, 식사, 관광지 입장료, 여행자보험 등이 포함됐다.
상품 구매 시 인천공항 아시아나항공 비즈니스 라운지 쿠폰과 샤워 용품이 담긴 트래블 키트 등 5만원 상당의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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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만원대…여행박사, 블라디보스톡 크루즈훼리 상품 출시
2015년 7월 21일

[OSEN=강필주 기자] 우리나라에서 가장 가까운 유럽이자 시베리아 횡단열차의 종착점인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화려하지 않지만 동양 속 유럽을 느낄 수 있어 최근 매력적인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다. 러시아를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은 크루즈훼리를 타고 가는 것이다.

크루즈훼리 여행은 의외로 일반 패키지와 비슷하거나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장점은 버스나 기차를 타지 않고 편하게 이동할 수 있고, 이동하는 동안 배 안에서 먹고, 놀고, 잠을 잘 수 있으니 길에서 시간 버릴 일이 없다. 또한 비행기를 탈 때와는 다르게 짐을 붙이고 다시 찾는 번거로운 절차도 생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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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박사 큐슈 레일패스로 여행하면 교통비 절약에 선물까지
2015년 7월 21일

일본 기차는 그 자체가 관광상품이다. 큐슈, 오사카, 홋카이도 등 지역별로 마련된 레일패스 한 장만 있으면 일본 각지를 종횡무진 누비는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다만 세계적으로 교통 요금이 비싸기로 소문난 일본에서 레일패스 없는 기차여행은 밑지는 장사다.

큐슈 자유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필수품은 큐슈 레일패스다. 큐슈 레일패스를 이용하면 후쿠오카와 가고시마를 한 번에 연결하는 신칸센을 비롯해 큐슈 전 지역의 다양한 관광∙특급열차를 3일 또는 5일 동안 무제한으로 탑승할 수 있고, 무엇보다도 교통비가 절약된다는 장점이 있다. 지정석도 별도의 추가 운임 없이 이용할 수 있으니 편리하고 안락한 여행이 보장된다. 더보기

여행, 숙소예약부터 여행자보험 가입까지 모바일로 준비하자!
2015년 7월 17일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모바일 기기의 대중화와 자유여행객의 증가로, 여행 정보 검색과 관련 상품 예약에도 모바일 앱을 활용하는 인구가 크게 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여행 예약 서비스가 20~40대 한국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10명 중 6명 이상이 모바일 기기를 통해 여행에 필요한 각종 상품을 예약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듯 여행의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모바일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인구가 늘어나면서,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각종 여행 관련 O2O 앱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일정과 숙소 정하기부터 나만을 위한 여행 음악 리스트 만들기까지, 출퇴근 시간이나 점심시간에도 편리하게 휴가 준비를 할 수 있게 도와줄 모바일 앱 다섯 가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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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고 싶은 당신을 위하여 여행박사 ‘괜히 박사가 아니다, 박사에게 물어봐’
2015년 7월 14일

떠나고 싶은 당신을 위하여 여행박사 ‘괜히 박사가 아니다, 박사에게 물어봐’

파울로 코엘료는 말했다. “여행은 언제나 돈의 문제가 아니라 용기의 문제”라고.
용기가 없어 떠나길 망설이는 당신을 위해 여행박사가 ‘괜히 박사가 아니다, 박사에게 물어봐’ 캠페인을 준비했다.
디테일과 전문성을 중심으로 진짜 ‘여행박사’가 뭔지 보여주겠다는 여행박사.
망설이는 당신에게 여행박사는 말한다. “거기 자네, 여행이 필요해 보이는데?”.

글. 김지훈 기자 kimji@webms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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